민족화해센터-참회와속죄의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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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화해센터 소개 ■
남북 화해와 일치에 대한 국민적 합의기반을 확대하고 분단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여 민족의 평화정착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민족화해센터는 우리민족의 화해와 일치 그리고 통일을 염원하며 기도하고, 지난 잘못을 참회하며, 그 길을 모색하고 준비하기 위해 지어진 성전이다.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는 2014년 1월 1일 세계평화의 날을 맞이하여 "평화를 위해서 무엇보다 전제되는 것이 '형제애'"라고 말씀하셨다. 교회의 사명은 평화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드리는 일이다. 동시에 적대감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에게 달려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일이며, 또 상처받고 굶주린 이들에게 봉사하는 일이다.
민족화해센터 및 참회와 속죄의 성당은 이러한 목적으로 먼저 화해하고 용서하며,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살아가는 평화의 사도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도터이며 상설 연구 교육시설이다.



◎ 활동방향
1. 남북한 사회, 문화, 종교 교류의 장
2. 민족화해의 일치를 위한 연구 및 교육의 장
3. 북한 천주교회사 및 현대순교자 영성과 선교의 장

◎ 비전
1. 남북한 사회, 문화, 종교 교류행사의 활성화
2. 민족화해와 일치를 통한 평화통일 기반 조성
3. 분단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분열의 극복
4. 세계 평화통일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남북한 사회, 문화, 종교 교류행사 활성화와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통한 평화 통일의 기반조성과 분단으로 인한 사회적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는 효과를 기대합니다.

◎ 민족화해센터 건립 배경이유
남과 북으로 분단되어 살아온 지난 시간은 서로에게 많은 상처와 아픔을 안겨주었다. 그 모든 상처를 극복하고 화해와 협력 그리고 상생의 길을 찾아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활발한 종교적 교류를 통해 신앙 안에서 이념적 대립을 극복하고, 일치와 평화의 길을 찾아나서야 한다.

오랜 분단의 과정의 겪으면서 남북 문제로 인한 사회적 갈등 역시도 점점 커지고 있다. 평화를 향한 다양한 논의와 연구를 통해 내적인 갈등을 극복하고, 마음을 하나로 모아 민족 공동체의 일치를 추진해야 한다. ‘사랑으로 하나됨’을 추구하는 신앙적 기반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준비해 나가야 한다.

한반도는 전 세계인들에게 분단과 갈등의 상징 지역으로 자리하고 있다. 분단과 분열을 극복하고 평화를 위해 노력함 으로써, 한반도가 평화의 발신지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민족화해센터’는 화해와 일치, 평화를 위한 교회 본연의 사명을 기억하며, 공감과 연대를 바탕으로 통일의 그날을 준비하기 위해 세워진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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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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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790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성동로 111(성동리 694)
민족화해센터 / 031-941-2766, 6634
참회와 속죄의 성당 / 031-941-3159
평화의문(봉안당) / 031-941-6805
민족화해위원회 / 031-941-6235~6
E-mail: pu2046_cent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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