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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국제학술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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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족화해위원회 작성일17-11-30 14:51 조회78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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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 국제학술회의 개최

내달 1일 개회식에서 통일장관 환영사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천주교의정부교구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는 다음달 1일 경기도 파주시 민족화해센터 참회와 속죄의 성당에서 제1회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가톨릭의 역할'이란 주제로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실천 과제를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개회식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참석하며, 조광 국사편찬위원장 등이 토론회 사회를 맡기로 했다.
또 앙트완 아비가넴 신부(제네바주재 교황청 참사관), 로버트 맥 엘로이 주교(미국 샌디에고 교구장), 고로 마츠우라 주교(일본 나고야 교구장), 강우일 주교(제주교구장), 박한식 미국 조지아대 명예교수 등이 발표자로 나서며 국내외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북핵 위기를 둘러싼 동북아 국제정세 진단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전략, 가톨릭 평화론에 근거한 윤리적 원칙과 접근 방안, 한반도 평화와 동북아 평화 실천을 위한 가톨릭교회의 구체적인 기여 영역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국제학술회의 본행사 전후인 오는 30일에는 준비 모임과 환영 만찬, 12월 2일에는 분단 현실 체험을 위한 비무장지대(DMZ) 판문점 탐방 등이 예정돼 있다.
가톨릭동북아평화연구소는 북한과 맞닿아 있는 교구의 지정학적 여건을 반영해 가톨릭 평화 이념에 따라 지속적인 평화 실현 방안을 연구하고 실천하기 위해 2015년 9월 천주교의정부교구에서 파주 민족화해센터 내에 설립했다.
민족화해센터 참회와 속죄의 성당
민족화해센터 참회와 속죄의 성당[민족화해센터 제공=연합뉴스]
suki@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29 15: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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